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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국제표준안전재단 부산1본부 나눔
국제표준안전재단 부산1본부(본부장 황영순)는 다대포 행복나눔장애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김상철)에 스파클링 음료수를 전달했다.
2026-06-1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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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선진회, 단군 오신날 행사
(재)선도문화진흥회(이사장 만월 도전) 부산울산경남지부는 제4395주년 단군왕검 오신날을 맞아 지난 14일 부산시민공원에서 경축 행사를 열었다.
2026-06-1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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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 기장군 아동 지원사업에 2200만 원 후원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욱)가 부산 기장군 아동 지원사업에 2200만 원을 후원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9일 기장군 장안읍 본부 홍보관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인 ‘사랑의 울타리’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남영규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조유진 부산지역본부장, 기장군지역아동센터협의회 이진호 회장 등이 참석했다.
‘사랑의 울타리’ 사업은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고리원자력본부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이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 후원금 2200만 원을 전달했고, 후원금은 기장군 관내 10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의 야외 문화 체험, 선물 구입 등에 쓰일 예정이다.
고리원자력본부 남영규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후원으로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면서 “고리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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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장학회, 부산사랑의열매에 장학금 4500만 원 기탁
(재)무궁화장학회(이사장 김영길)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부산사랑의열매)에 장학금 4500만 원을 기탁했다.
부산사랑의열매는 지난 13일 부산진구 양정 롯데갤러리움 웨딩홀에서 열린 무궁화장학회의 ‘2026학년도 제42기 장학생 장학금 수여식’에서 장학금 4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무궁화장학회 김영길 이사장과 회원, 학생 , 서지영 국회의원,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올해 장학생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 중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로 장학회, 부산시교육청 추천과 심사를 통해 총 33명이 선정됐다. 선정된 고등학생 24명에겐 150만 원씩, 중학생 9명에겐 100만 원씩 부산사랑의열매를 통해 장학금이 지원된다.
무궁화장학회 김영길 이사장은 “장학회 회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 덕분에 올해도 장학금을 전달하게 돼 감사드린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해주신 무궁화장학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나눔이 학생들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훗날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선순환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궁화장학회는 1985년 온천2동 일대 주민과 상인 등 45명이 뜻을 모아 ‘온천2동 무궁화장학회’로 발족해 지금은 140여 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다. 2019년에는 부산사랑의열매와 함께하는 나눔리더스클럽 5호로 가입해 현재까지 기부액이 3억 원 상당에 이른다.
2026-06-1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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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교육부장관 표창…교원양성 우수성 인정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가 교육부의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은 예비교원의 교직 전문성과 미래교육 역량 등을 평가하는 국가 차원의 평가다. 이번 6주기 진단에서는 AI·디지털 역량, 교육과정 혁신, 현장 연계성, 기관 특성화 성과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신라대는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 모두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부산·울산·경남·경북 지역에서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 모두 A등급을 받은 대학은 신라대가 유일하다.
신라대는 교육과정 지속 개선과 교육실습·학교 현장 연계 프로그램 강화,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등을 통해 미래형 교원 양성에 힘써 왔다.
이경순 사범대학장은 “앞으로도 예비교원의 교직 전문성과 미래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과 긴밀히 연계된 교원양성체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우수 교원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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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울산 장생포고래문화특구 탐방
부산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이재현)는 최근 장산직업재활센터 장애인근로자를 대상으로 문화체험 프로그램 ‘힐링해볼까? 고래? 고래!’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 장생포고래문화특구를 찾아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을 관람하고 모노레일 투어를 체험하는 일정으로 마련됐다. 센터는 문화체험을 통해 장애인근로자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직장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부산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는 장애인근로자의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위해 고충상담과 심리상담을 비롯해 노무사·변호사 전문 자문, 수어통역서비스,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1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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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민주평통 부산동구협 정기회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동구협의회(회장 강영자)는 최근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2분기 정기회의를 열었다.
2026-06-1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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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혜광사우회 월례회
△혜광사우회(회장 오현세) 월례회=18일 오후 1시 부산 서구 옛날오막집(동대신역 7번 출구 화랑초등 뒷길). 051-243-6973.
2026-06-1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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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전웅찬 원장, 시상금 기탁
눈사랑안과의원 전웅찬 원장은 최근 제8회 장애인가족 사랑나눔 대상 시상금으로 500만 원을 (사)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회장 강충걸)에 기탁했다.
2026-06-1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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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한계 극복…장애인의 도전 의지 담았습니다”
장애인들이 신체적 한계를 극복한 감동의 문학적 협업 소식이 부산에서 전해졌다. 장애인들이 AI(인공지능)로 그린 그림을 수록한 감사 명언집 <땡스 1,000>이 최근 출간됐다.
(사)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 강충걸 회장은 세계 위인들의 감사 명언 1000가지와 장애인들이 AI를 활용해 제작한 삽화를 엮은 신간 <땡스 1,000>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감사하는 마음이 인생과 운명을 바꾼다”는 강 회장의 평소 신념이 이번 명언집 출간으로 이어졌다.
강 회장은 “감사는 돈이 들지 않지만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강력한 습관”이라면서 “일상 속에서 따뜻한 미소를 나누고, 작은 기쁨을 찾을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펼쳐볼 수 있는 명언집을 내놓았다”고 말했다.
책에는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장애인이자 작가 헬렌 켈러, 인도 지도자 마하트마 간디, 시인 존 밀턴 등 국내외 위인들의 명언이 두루 실려 있다. “된다, 된다, 잘 된다, 더 잘된다”란 초긍정 철학의 소유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의 ‘감사하면 더 잘된다’는 특별 메시지도 함께 포함돼 눈길을 끈다.
이번 책 출간이 큰 의미를 가지는 건 AI 교육을 받은 장애인들이 AI를 활용해 직접 그린 삽화가 감사 명언과 함께 수록됐다는 점이다. 강 회장은 “첨단 AI 기술을 활용해 신체적·표현적 한계와 특수 교육의 벽을 극복했다”며 “장애인들에게 당당한 문화예술 생작자로서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AI 기술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기술’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부산장애인협의회는 올해부터 김명희 지도강사를 초청해 장애인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챗GPT’와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캔바’ 등 다양한 AI 활용법을 교육했다. 지난달엔 부산 동구 커피타운빌딩 4층에 ‘장애인 AI 활용교육관’을 만들어 영상·음악 제작 등 본격적인 실습 교육을 제공하며, 장애인들의 AI 기술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당코리 이영재 회장, 지맥스 정성우 회장, 법무법인 대범 박진수 변호사, 이채연2 프로골퍼 등 지역 기업인과 법조인, 스포츠인들은 컴퓨터 및 기재자 기부로 장애인들의 AI 교육에 힘을 보탰다.
김명희 강사는 “이 책은 단순히 글과 그림의 모음이 아니라 전 세계 장애인을 향한 희망의 등대”라며 “장애인들이 AI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삶이 변화하는 것을 체험하고 있다. 책을 통해 ‘나도 하면 된다’는 긍정적인 여정을 독자들도 함께 나누게 된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땡스 1,000> 영문판도 조만간 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감사’라는 인류 보편적인 언어로 전 세계와 소통하고자 한다”면서 “전 세계 장애인들에게도 도전과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 회장은 40여 년간 장애인의 사회 인식 개선과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시장 표창, 보건복지부 장관상, 대통령 표창, 국민포장에 이어 사회복지 유공자상의 최고 영예인 국민훈장 모란장을 차례로 수상한 바 있다.
2026-06-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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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신우회
△신우회(회장 김재수)=16일 오후 1시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2동 마당있는 집. 055-298-6351.
2026-06-1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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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부산농협 농축산물 소비 캠페인
농협중앙회 부산본부(본부장 이수철)와 녹산농협(조합장 이정호)은 지난 11일 강서구 녹산농협 본점에서 농축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펼쳤다.
2026-06-1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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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장애 영유아 보호시설 환경정비 봉사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이 장마철을 앞두고 장애 영유아 보호시설을 찾아 기저귀와 화장지 등 위생용품을 전달하고 시설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산시설공단은 지난 11일 해운대구 장애 영유아 보호시설인 ‘아이들의 집’을 방문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공단 주차처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면역력이 취약한 장애 영유아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 주차처는 ‘아이들의 집’과 지속적인 인연을 이어오며 매년 상·하반기 정기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날 직원들은 보육실과 강당을 중심으로 장난감과 매트, 동화책 등을 살균·소독하고 대청소를 했다. 또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시설 주변 배수구를 점검하고 잡초 제거와 제초작업을 진행하는 등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아이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시설공단 이성림 이사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시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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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중국학과 교수진, 발전기금 3000만 원 기부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 중국학과 교수진이 개교 80주년을 맞은 대학에 3000만 원을 기부했다.
국립부경대는 중국학과 예동근 학과장을 비롯해 김현태 인문사회과학대학장, 서창배 교수, 리단 교수 등 교수 4명이 지난 11일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배상훈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국립부경대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대학 발전 응원 기부 릴레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중국학과 교수진은 최근 38호 기부자로 참여한 사학과 교수진에 이어 39호 주자로 이름을 올렸다.
중국학과 교수진은 “학생들이 중국은 물론 세계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 속에서도 성장과 발전을 이어온 우리 학과와 대학을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중국학과는 앞서 김창경 교수가 발전기금 2000만 원을, 이중희 교수가 5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국립부경대는 기부 릴레이로 조성된 발전기금을 우수 인재 양성 등 대학 발전을 위해 활용하며 연구중심대학, AX혁신대학, 글로벌혁신대학 등 미래 비전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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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병원에 안혜림 작가 작품 전시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원장 김성수)이 병원 곳곳에 부산 출신 서양화가 안혜림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며 환자와 보호자, 교직원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했다.
해운대백병원은 병원 3층 외래 복도와 4층 교직원 휴게실, 수술실, 중환자실 인근 벽면에 안 작가의 작품을 전시했다. 특히 수술실과 중환자실이 위치한 4층 공간에는 밝고 생동감 있는 작품을 전시해, 병원을 찾는 이들이 잠시나마 마음의 위로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전시는 부산에서 활동하는 컬렉터 이승국 대표의 기획으로 진행됐다. 이 대표가 수집해 온 안혜림 작가의 작품을 병원 공간에 선보이며 예술을 통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
안 작가와 백병원의 특별한 인연도 눈길을 끈다. 안 작가는 과거 서울백병원 수술실 간호사로 근무하며 백병원과 인연을 맺었고, 이후 화가의 길을 걸어왔다.
안 작가는 “오랜 시간이 지나 백병원과 다시 인연을 맺게 되어 뜻깊다”며 “제 작품이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에게 잠시나마 밝은 기운과 따뜻한 위로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수 원장은 “병원은 치료가 이루어지는 공간이지만, 동시에 기다림과 걱정이 머무는 공간이기도 하다”며 “안 작가의 밝고 따뜻한 작품들이 마음의 쉼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4 [14:31]